그린대상에 대우건설 '푸르지오'


[2011 아파트 브랜드 대상]푸르지오 "제로 에너지 하우스 향한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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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1995년부터 국내 최초로 아파트에 친환경 개념을 도입한 대우건설 대우건설 close 증권정보 047040 KOSPI 현재가 32,600 전일대비 3,650 등락률 +12.61% 거래량 15,916,665 전일가 28,95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투자금이 충분해야 기회도 살린다...연 5%대 금리로 4배까지 급등했던 코스피 ‘실적 장세’ 맞았다…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넘어 광섬유 수요 증가에 수혜주 ‘함박웃음’...기회를 더 크게 살리려면? 은 아파트 브랜드인 '푸르지오'를 통해 그린홈 아파트의 리더 입지를 굳힐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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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위해 2009년 9월 푸르지오의 BI(Brand Identity)를 더욱 고급스럽고 세련된 느낌의 디자인으로 교체했다. 기존 푸르지오 BI의 핵심 요소인 녹색계열의 푸르지오 그린을 기존보다 진한계열의 색채로 바꿨고 P모양의 푸르지오 트리를 8개에서 5개로 조정해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 또 그러데이션 효과를 적용해 세련된 느낌을 더 했다.


대우건설은 그린홈 브랜드 이미지에 맞는 상품 개발에도 전력을 쏟고 있다. 2020년까지 일반 가구내에서 외부 에너지 사용량이 거의 없는 '제로 에너지 하우스(Zero Energy House)'를 만들겠다는 최종 목표를 세우고 기술연구원을 중심으로 그린 프리미엄 주거상품들을 개발 중이다. 그린 프리미엄은 태양광, 바이오가스 등 친환경ㆍ신재생 에너지를 주거상품에 적극 도입해 환경문제에 대응하고 고객들에게 유지관리비 절감을 통한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겠다는 푸르지오의 신개념 상품전략이다. 제로 에너지 하우스 1단계로 2009년 10월 분양한 청라 푸르지오에 30%의 에너지 절감률을 실현한 그린프리미엄 주거상품을 적용했다.

이은정 기자 mybang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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