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윤미 기자] 미국계 국제신용평가사 무디스는 19일 덴마크 6개 은행의 신용등급을 한 단계 강등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6개 덴마크 은행은 지스커방크(Jyske Bank), 시드방크(Sydbank), 스파노드방크(Spar Nord Bank), 링코빙 랜드보 방크(Ringkjobing landbobank), 방크노르딕(BankNordik), 단스케방크(Danske Bank)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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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디스는 "6개의 덴마크 은행 중 5개의 재무건전성 등급이 한 단계 하락했다"고 말했다.


단스케방크는 신용등급이 한 단계 강등하지만, 재무건전성 등급은 유지된다.

조윤미 기자 bongb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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