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서소정 기자]㈜GS는 올해 1분기 매출액 2조864억원, 영업이익 424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0.4%, 144.2% 증가했다고 1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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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이익은 3902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173.8% 늘었다.


GS 관계자는 "GS칼텍스의 석유제품 수출물량 증가와 정제마진 개선 등에 힘입어 영업이익이 증가했다"며 "GS홈쇼핑의 강남방송, 울산방송 매각 이익 반영 등에 따라 ㈜GS의 지분법평가이익도 일부 증가하면서 실적이 개선됐다"고 말했다.


서소정 기자 s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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