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바허 레이싱팀 한국타이어 장착 신형 페라리로 우승차지
$pos="C";$title="";$txt="우승을 차지한 한국 판바허 레이싱 팀(가운데)이 시상대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size="550,366,0";$no="2011051711361437113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한국타이어가 후원하는 ‘한국 판바허 레이싱 팀’이 14일 독일 뉘르부르크링 서킷에서 개최된 내구 레이스 VLN 시리즈(이하 VLN) 3전에서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씨프리드 마르코, 멜로 제임스 등 2명의 드라이버가 참가한 ‘한국 판바허 레이싱 팀’은 이번 경기에서 한국타이어를 장착한 신형 페라리 F458 모델로 전체 175대의 출전 차량 중 1위를 기록했다.
한국 판바허 레이싱 팀은 결승전에서 10번째로 출발했으나, 뛰어난 드라이버 기량 및 타이어를 포함한 우수한 차량성능으로 전체 우승을 차지했다.
김세헌 한국타이어 브랜드 담당 상무는 “한국 판바허 레이싱팀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뛰어난 성적을 거두고 있어 앞으로 펼쳐질 ‘르망24시', '뉘르부르크링 24시' 등의 내구레이스에서도 좋은 성적이 기대된다”면서 “앞으로도 모터스포츠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한국타이어의 기술력 및 브랜드를 전 세계에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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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일권 기자 ig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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