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재우 기자] 의료영상정보솔루션 전문기업 인피니트헬스케어 인피니트헬스케어 close 증권정보 071200 KOSDAQ 현재가 7,25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6,720 2026.05.15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인피니트헬스케어, 임시주총서 주주제안 안건 모두 부결 인피니트헬스케어 "솔본과 경영자문 계약 '전격 해제' 및 동 자문료 전액 회수" 인피니트헬스케어, 주주 신청 '주주총회 개최금지 등' 가처분 기각 결정 (대표 이선주)가 해외 수출 증가에 힘입어 2000년 해외 판매를 시작한 이래 최대 규모의 1분기 수출을 달성했다고 16일 밝혔다.

AD

인피니트헬스케어는 올해 1분기 매출액은 111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감소했으나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3%, 22% 증가한 20억원과 15억원을 기록했다.


회사 측은 "미국 Amerinet GPO(Group Purchasing Organization) 단체와의 계약, 독일 마리아힐프(Maria Hilf) 병원 및 말레이시아 테말로(Temerloh) 정부 종합병원과의 계약 등으로 인해 수출액이 늘었다"고 설명했다. 수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약 13% 상승한 323만달러를 기록했다.

한편 인피니트헬스케어는 중동 및 브라질 법인 운영이 올 1분기부터 본격 시작됨에 따라 해당 지역에서의 판매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


정재우 기자 jjw@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