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트헬스케어는 올해 1분기 매출액은 111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감소했으나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3%, 22% 증가한 20억원과 15억원을 기록했다.
회사 측은 "미국 Amerinet GPO(Group Purchasing Organization) 단체와의 계약, 독일 마리아힐프(Maria Hilf) 병원 및 말레이시아 테말로(Temerloh) 정부 종합병원과의 계약 등으로 인해 수출액이 늘었다"고 설명했다. 수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약 13% 상승한 323만달러를 기록했다.
한편 인피니트헬스케어는 중동 및 브라질 법인 운영이 올 1분기부터 본격 시작됨에 따라 해당 지역에서의 판매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
정재우 기자 j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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