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채지용 기자] 4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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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현지시간) 미 노동부에 따르면 지난달 CPI는 전날보다 0.4% 상승했다. 당초 시장의 예상에 부합하는 수치다. 전달에는 0.5% 상승세를 나타냈다.


식품과 에너지 등 변동폭이 큰 상품을 제외한 근원물가지수는 전달보다 0.2% 올랐다.


채지용 기자 jiyongch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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