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상미 기자]대통령 특사로 유럽을 방문하고 돌아온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가 이명박 대통령 명의의 공로패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4월28일부터 5월8일까지 대통령 특사로서 네덜란드와 포르투갈, 그리스 3개국을 방문해 외교활동을 수행한 박 전 대표에게 이들 국가와 우호 협력 관계를 증진한 데 대한 감사의 뜻으로 공로패를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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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는 박 전 대표뿐만 아니라 다른 지역에 대통령 특사로 다녀온 의원들에게도 통상 공로패를 전달한다고 밝혔다.


이상미 기자 ysm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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