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스틸러스, 15일부터 관객 편의 위해 싸커버스 운행
[스포츠투데이 강승훈 기자] 포항스틸러스가 포항의 홈구장인 스틸야드를 찾는 관객들의 편의를 위해 싸커 버스를 운행한다.
포항스틸러스 측은 "15일 전북과의 홈 경기부터 스틸야드를 찾는 팬들의 교통 편의를 위해 싸커 버스를 운행한다"고 밝혔다.
싸커 버스는 경기 당일 스틸야드 인근에 위치한 이마트(포항점) 주차장과 스틸야드 사이를 운행하며 팬들의 이동을 돕는다. 이마트 주차장에는 주유소 앞 대로변, 스틸야드 부근에는 포스코 본사 사거리 앞에 싸커 버스 정류장이 설치된다.
이마트 주차장에서 스틸야드까지 운행되는 싸커 버스는 경기 전후 10분 간격으로 운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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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전북과의 경기가 열리는 15일에는 오후 1시 30분부터 경기 전반 종료시까지 10분 간격으로 이마트와 스틸야드 사이를 운행한다. 또한, 경기 후에는 경기 종료 직후부터 1시간 동안 스틸야드에서 이마트 지점을 수시로 운행한다.
한편, 이마트는 지역 유일의 프로축구팀인 포항스틸러스의 우승을 기원하고 성원에 보답하고자 포항스틸러스 시즌카드와 입장권을 지참한 고객에서 신선식품(한정상품)을 20-40% 할인, 판매한다.
스포츠투데이 강승훈 기자 taroph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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