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선호 기자] 건설관련 종목들이 금융통화위원회의 금리 동결 발표 직후 상승반전 했지만 상승폭이 줄거나 다시 하락하고 있다.


이날 오전 10시27분 현재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4 15:30 기준 은 전일보다 400원(0.53%)하락한 7만4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또 GS건설 GS건설 close 증권정보 006360 KOSPI 현재가 41,550 전일대비 150 등락률 -0.36% 거래량 3,386,372 전일가 41,70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기회가 왔다면 투자금부터 넉넉하게...연 5%대 금리로 최대 4배까지 추가 투자금으로 기회 살릴 때...연 5%대 금리로 최대 4배까지 최대 4배 투자금을 연 5%대 금리로..같은 기회를 더 크게! 은 보합세를 유지하고 있고, 현대건설 현대건설 close 증권정보 000720 KOSPI 현재가 175,400 전일대비 6,600 등락률 +3.91% 거래량 1,925,314 전일가 168,80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아파트야? 테마파크야? 돌출테라스에 무인셔틀까지…'공사비 5.5조' 압구정3구역 대안설계 "대형 원전 수주한 현대건설, 목표가↑"[클릭 e종목] 현대건설, 압구정3구역 재건축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은 소폭(0.73%)의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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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기준금리를 연 3.0%로 동결한다고 발표했다. 건설주는 대표적인 금리동결 수혜주로 꼽히지만 대형건설사들을 중심으로 소폭 상승하는데 그치고 있다.


윤진일 신영증권 연구원은 "추세적인 측면에서 금리인상이 예상되는 상황"이라며 "금리 동결이 주택경기 같은 건설업에 관련된 결정이라고 보다 물가상승 요인 등 메크로 경기 추세에 맞춰져 있어 건설업에 주는 영향이 미미하다"고 밝혔다.

지선호 기자 like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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