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미국 상무부는 3월 건설지출이 1.4% 증가했다고 2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0.8%보다 높은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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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공공분야 등에서 지출이 증가했던 영향이 컸다며 민간 주택분야는 2.2%, 공공분야는 0.1% 늘어났다고 보도했다.


임철영 기자 cy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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