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미국 중남부 일대를 강타한 토네이도로 숨진 사람이 321명으로 늘었다고 29일(현지시간) AFP통신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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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미국 역사상 토네이도로 인한 인명 피해로는 세번째로 많은 것이다.


미국에서 토네이도로 인한 최대 인명 피해는 지난 1925년 3월에 발생했으며, 당시 747명이 숨졌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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