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가구공방서 불..7600만원 피해, 인명피해는 없어
[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30일 자정께 경남 김해시 주촌면에 위치한 전통가구 제작공방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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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은 건물 198제곱미터와 목재, 가공기계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7600만원 규모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40여분만에 진화됐으며,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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