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댄스' 벗고 '발라드'로 5월 컴백
AD
원본보기 아이콘

[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가수 서인영이 발라드 곡으로 컴백한다.


28일 서인영이 소속사 스타제국은 아시아경제 스포츠투데이와의 전화통화에서 "서인영이 오는 6일 디지털 싱글 'Lov-Elly Part 02'를 통해 컴백한다"며 "새로운 타이틀 곡은 발라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평소 꼼꼼한 성격인 서인영이 심혈을 기울여서 작업한 만큼 지난 앨범과 사뭇 다른 분위기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많은 기대와 성원 부탁한다"고 덧붙였다.

AD

서인영은 지난해 6월 미니앨범 'Lov-Elly'의 타이틀 곡 '사랑이라 쓰고 아픔이라 부른다'로 특유의 매력적인 음색과 가창력을 녹여낸 발라드를 선보인 바 있다.

또 그해 12월에는 댄스곡 '리듬속으로'을 통해 댄스가수로써의 면모를 보여주며 화제를 모았다.


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 yjchoi01@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