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 대전 노은지구에 1885가구 공급
[아시아경제 문소정 기자] 한화건설(대표 이근포)은 5월 말 대전 유성구 지족동 노은4지구에서 '노은 한화 꿈에그린' 아파트 1885가구를 분양한다고 26일 밝혔다.
지하 1층~지상 35층 17개동 규모인 '노은 한화 꿈에그린'은 전용면적 84㎡ 1465가구, 101㎡ 320가구, 125㎡ 100가구(1블록 887가구, 2블록 998가구)등으로 구성됐다.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며 전매제한이 없다. 천정을 2.4m로 높여 개방감을 확보했으며 전체 주차장 면적의 80% 이상을 폭이 2.4m~2.5m인 광폭주차공간으로 계획해 주차 편의성도 높였다.
한화건설 관계자는 "노은지구에서 새 아파트가 분양되는 것은 5년만으로 기대감이 높고 국민주택규모(전용 85㎡ 이하)가 전체 분양물량의 약 78%를 차지해 실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노은 한화 꿈에그린'은 대전지하철 1호선 반석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고 유성 IC와 북유성 IC를 통해 호남고속도로 및 당진~대전간고속도로 접근이 용이하다. 1번 국도와 노은길을 통해 세종시와 대덕 테크노밸리, 대전 북부방면으로의 이동도 쉽다. 교육시설은 반석초등학교와 반석고등학교 등이 있고 매봉산과 갑하산 자락이 아파트를 감싸고 있으며 앞으로는 반석천이 흐르고 있어 쾌적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
견본주택은 5월 중 대전 갤러리아백화점 타임월드점 맞은편에서 개관한다. 임시 홍보관은 노은지구 내 지족동에 위치하고 있어 전화 및 내방상담이 가능하다. 분양문의 : 1644-9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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