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선 전동차 탈선 '선로이상' 가능성 높아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전일(23일) 수도권 광역전철 분당선 죽전역에서 발생한 전동차 탈선사고의 원인이 '선로이상'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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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코레일에 따르면 현재까지의 조사결과 차량 이상이나 인적 과실보다는 궤간 이상 등 선로에서 발생한 문제로 전동차가 탈선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이에 따라 코레일은 사고발생 구간의 선로를 제거한 뒤 국토해양부 항공ㆍ철도사고조사위원회와 함께 정확한 원인을 규명하기로 했다.
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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