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바퀴' 시청률 2주 연속 상승··土예능 정상 '굳건'
AD
원본보기 아이콘

[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MBC '세바퀴'가 2주 연속 시청률 상승으로 토요 예능프로그램 정상의 자리를 굳건하게 지켰다.


24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23일 오후 방송된 '세바퀴'는 전국시청률 17%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 15%보다 2%포인트 상승한 수치.

이로써 '세바퀴'는 2주 연속 시청률을 상승시키며 토요일 예능프로그램 정상의 자리를 수성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마야 이지훈 선우 이정용 김한국 유현상 김도균 지나 등이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으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AD

특히 마야는 걸그룹 소녀시대 ‘소녀시대’를 록 버전으로 재해석해 새로운 무대를 펼쳐 출연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한편 이날 MBC '무한도전'은 14.4%, SBS '놀라운대회-스타킹'은 11.2%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 yjchoi01@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