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해피투게더' 10.5%로 시청률 소폭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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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강승훈 기자] KBS '해피투게더'가 시청률에서 소폭 하락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21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는 10.5%(전국)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4일 방송분 14.4%와 비교했을 때 3.9% 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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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이기광은 박명수 때문에 키 논란에 휩싸였다며 억울하다고 발언했다. 또한, 정용화는 구하라와 열애설에 대해 적극적으로 해명했다. 정용화는 구하라가 반가운 마음에 자신의 가슴을 친 것이 사진으로 찍히면서 열애설이 나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는 9.9%, MBC '추억이 빛나는 밤에'는 7.5%를 각각 기록했다.


스포츠투데이 강승훈 기자 taroph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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