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천우진 기자]KTB투자증권은 21일 SK에 대해 자회사 실적호조에 따라 지분가치가 부각되고 지주사 체제가 완성돼가고 있다며 목표가를 기존 19만5000원에서 25만원으로 상향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오진원 애널리스트는 "브라질 광구 매각 관련 특별이익을 포함해 약 4조원의 순익이 예상되는 SK이노베이션 SK이노베이션 close 증권정보 096770 KOSPI 현재가 133,200 전일대비 800 등락률 -0.60% 거래량 568,659 전일가 134,00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SK이노베이션 E&S, 해킹 은폐' 의혹 제기에 "ESG보고서에 공표" 해명 [클릭 e종목]"SK이노베이션, 호르무즈 봉쇄로 기업가치↑" [실전재테크]방산·조선주…중동 포화 속 '수주·마진' 터진다 의 이익 모멘텀이 발생할 것"이라며 "LNG 사업 수직계열화를 통한 그룹 전반의 성장 잠재력과 지주회사 체제 완성에 따른 지배구조 관련 불확실성 해소로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SK이노베이션 E&S, 해킹 은폐' 의혹 제기에 "ESG보고서에 공표" 해명 [클릭 e종목]"SK이노베이션, 호르무즈 봉쇄로 기업가치↑" [실전재테크]방산·조선주…중동 포화 속 '수주·마진' 터진다 의 주주가치가 재평가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익 기여도가 가장 높은 SK이노베이션, SK텔레콤 SK텔레콤 close 증권정보 017670 KOSPI 현재가 98,800 전일대비 1,500 등락률 -1.50% 거래량 1,074,272 전일가 100,30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SKT-엔비디아, AI 모델 개발 협력…독파모 협업 사례 공개 [클릭 e종목]"SK텔레콤, 올해 완벽한 실적 회복…목표가도 'UP'" 올해 이미 83% 올랐는데 여전히 '저평가'…더 오른다는 종목은[주末머니] , 케이파워 3사의 올해 비례순익은 지난해보다 103.2% 증가한 2조1000원대로 전망했다. 특히 정유업황 호조와 특별이익까지 기대되는 SK이노베이션 SK이노베이션 close 증권정보 096770 KOSPI 현재가 133,200 전일대비 800 등락률 -0.60% 거래량 568,659 전일가 134,00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SK이노베이션 E&S, 해킹 은폐' 의혹 제기에 "ESG보고서에 공표" 해명 [클릭 e종목]"SK이노베이션, 호르무즈 봉쇄로 기업가치↑" [실전재테크]방산·조선주…중동 포화 속 '수주·마진' 터진다 과 가동률 호조와 LNG단가 상승에 따른 사상최대 실적이 예상되는 케이파워의 호조세가 부각될 것으로 판단했다.


오 애널리스트는 "SK그룹은 LNG 트레이딩 사업 진출해 가스전을 추가 확보하고 LNG플랜트 투자, LNG 수송선확보, LNG 발전 등 사업영역 확대를 통해 LNG사업 수직계열화 추진의지를 밝혔다"며 "LNG사업은 일본 원전사태 이후 대체 에너지원으로 수요 확대가 기대되는 분야"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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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주회사 체제 완성에 따른 지배구조 불확실성 제거도 주가 상승의 촉매로 작용할 것으로 평가했다. 그는 "공정거래법에 의해 올해 지주회사 체제를 완성할 예정"이라며 "이는 지배구조 관련 불확실성을 제거해 할인요소의 해소를 의미한다"라고 해석했다.


이어 " SK SK close 증권정보 034730 KOSPI 현재가 396,500 전일대비 15,000 등락률 +3.93% 거래량 229,569 전일가 381,50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사흘째 최고치로 마감…장중 6500선 '터치' 민주당 을지로위원회 "석화, 가격 인상축소·국내 우선공급 협조" AI로 재현…SK, 선대 말씀 이정표 삼아 '패기와 도전' 다짐 와의 합병 가능성 또한 지주회사 관련법상 당위성 부족으로 가능성이 현저히 낮아졌다"며 "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사흘째 최고치로 마감…장중 6500선 '터치' 민주당 을지로위원회 "석화, 가격 인상축소·국내 우선공급 협조" AI로 재현…SK, 선대 말씀 이정표 삼아 '패기와 도전' 다짐 는 지주회사로서 가치 회복이 지속적으로 전개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천우진 기자 endorphin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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