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정 기자]유로존의 서비스업과 제조업지수가 예상보다 크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영국 런던 소재 자료제공업체인 마르키트이코노믹스가 발표한 유로존 4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는 57.8로 전월의 57.6에서 소폭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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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초 시장 전문가들은 57로 하락할 것으로 예상했다.


같은기간 서비스업 PMI는 56.9로 전월의 57.2에서 0.2포인트 하락했다. 그러나 시장의 하락 예상치 56.8을 웃도는 것이다.

이현정 기자 hjlee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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