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사 사장님, 봄철 주유소 나들이 나선 까닭은
$pos="C";$title="";$txt="고객들에게 하나SK카드의 혜택을 설명하고 있는 이강태 사장(가운데).";$size="550,366,0";$no="2011041910372393931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고객님, 지금 주유 하시면 OK캐쉬백 포인트를 리터 당 100원 적립해 드립니다."
이강태 하나SK카드 사장이 직접 주유소를 찾아 고객들에게 주유할인 혜택을 알리고 나서 화제가 되고 있다.
18일 이 사장은 서울 서초구 방배동 소재 SK 반포 주유소를 방문, 고객들에게 주유할인 방법과 주유할인카드 혜택에 대해 홍보했다.
하나SK카드는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500여명의 임직원들이 사흘간 전국 540여개 SK네트웍스 직영 주유소를 찾아 고객들에게 신용카드 주유할인을 알리는 홍보 행사를 가졌다.
이는 이 사장의 제안으로, 주유소 현장 할인이 초기 시스템 미비로 잘 알려지지 않고 있고, 주유 전용카드를 이용하면 추가 혜택이 있다는 점을 모르는 고객들이 있다는 점에 착안한 것이다.
SK주유소의 경우 우선 리터당 100원을 OK캐쉬백 포인트로 적립해주고, 신용카드사와 연계된 전산 시스템이 구축되면 리터 당 100원을 카드 대금에서 청구할인 받을 수 있다.
하나SK카드 임직원들은 리터당 최대 90원을 할인받을 수 있고(SK주유소에 한함) OK캐쉬백 기능도 탑재되어 있는 '하나SK 해피오토 프리미엄 카드'도 함께 홍보했다.
이강태 하나SK카드 사장은 "고물가 시대에 신용카드를 활용하면 정유사의 할인 혜택과 함께 추가적인 주유 할인을 받을 수 있어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다는 점을 알려 드리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생활속에서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하는 카드상품을 만들고 이를 고객들에게 알리려는 노력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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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기자 leez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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