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위안화 무역결제, 3603억위안
[아시아경제 조해수 기자] 1분기 중국 위안화 국경간 무역결제 규모가 3603억위안을 기록했다.
중국 국영 신화통신은 18일 인민은행의 리보(李波) 정책위원을 인용해 이와 같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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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35억9000만위안에 불과했던 위안화 무역결제 규모는 지난해 3분기에는 1265억위안으로 늘어난데 이어 4분기에는 3128억5000만위안으로 급증했다.
위안화의 사용이 늘어남에 따라 위안화가 아시아 지역 주요 결제통화로 부상하는 시기도 빨라질 전망이다.
조해수 기자 chs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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