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S하락 중공업 오퍼우위..IRS강보합
[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CRS금리가 하락세다. 중공업물량이 나오고 있기 때문이다. 오퍼가 강한 모습이다. IRS금리는 채권선물 움직임에 따라 강보합세다.
$pos="C";$title="";$txt="[표] IRS CRS 스왑베이시스 추이(1년물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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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전 11시43분 현재 스왑시장에 따르면 IRS가 전구간에서 0.2~1bp씩 하락세다. IRS 1년물과 5년물이 각각 지난주말대비 0.7bp씩 떨어진 3.68%와 4.09%를, 3년물이 0.2bp 내려 3.95%를 기록중이다.
본드스왑은 3년물이 지난주 24bp에서 25bp를 기록하는등 1bp 정도 타이튼되고 있다.
CRS는 전구간에서 5~6.5bp씩 떨어지고 있다. CRS 1년물이 전일비 5bp 하락한 2.33%를, 3년물과 5년물이 각각 6.5bp씩 떨어진 2.68%와 2.97%를 보이고 있다.
스왑베이시스는 전구간에서 5~6bp 정도 와이든됐다. 1년물이 지난주 -131bp에서 -135bp를, 3년물이 전장 -127bp에서 -134bp를, 5년물이 전일 -106bp에서 -112bp를 나타내고 있다.
외국계은행의 한 스왑딜러는 “IRS가 보합세다. 본드스왑은 1bp 정도 타이튼되고 있다. CRS는 4bp 정도 밀리는 모습으로 스왑베이시스가 소폭확대되고 있다”고 전했다.
또다른 외국계은행 스왑딜러도 “IRS가 국채선물 움직임에 따라 좀 하락세다. 다만 비드가 우위”라며 “CRS는 중공업물량이 많이 나오면서 떨어지고 있다. 오퍼가 강한 분위기”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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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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