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태, 12위 "이번엔 샷 조율만~"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김경태(25ㆍ사진)가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2011시즌 개막전 도켄홈메이트컵(총상금 1억3000만엔) 최종일 공동 12위에 그쳤다.

AD

김경태는 17일 일본 미에현 구와나시 도켄타도골프장(파71ㆍ7081야드)에서 끝난 4라운드에서 1언더파를 치는데 그쳐 공동 12위(1언더파 283타)에서 다음 대회를 기약했다. 전날 선두 다카야마 타다히로(일본)가 1타를 더 줄여 2타 차 우승(8언더파 276타)을 지켰다. 우승상금이 2600만엔이다.


'상금왕 2연패'에 도전하는 김경태로서는 그래도 실전 감각을 성공적으로 조율했다는 게 자랑거리. '영원한 라이벌' 이시카와 료 역시 3위(5언더파 279타)에서 기분좋게 시즌을 출발했다. 한국은 김성윤(29)과 김형태(34ㆍ토마토저축은행)가 공동 6위(3언더파 281타)에 올랐고, 조민규(23ㆍ투어스테이지)가 김경태의 공동 12위 그룹에 합류했다.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golfki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