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 YG와 '2년 재계약'..소속사와 끈끈한 의리 '훈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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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가수 세븐이 빅뱅에 이어 현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와 재계약을 체결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7일 소속사 YG관계자는 아시아경제 스포츠투데이와의 전화통화에서 "지난 3월말 빅뱅과 같은 시기에 세븐과 2년 재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로써 세븐은 지난 2003년 데뷔 한 이후 한 소속사와 끈끈한 관계를 이어가게 됐다. 세븐의 연습생 시절까지 포함하면 10년 이상을 한 소속사에 몸담게 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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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소속사와 소속배우 및 가수 간의 법쟁 분쟁이 끊이지 않는 가운데 사뭇 다른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앞서 빅뱅은 소속사 YG와 5년 재계약을 맺었다.


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 yjchoi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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