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제4회 기능대회 한기대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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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승미 기자]삼성이 지난 14일과 15일 양일간 충남 천안의 한국기술교육대학교와 삼성중공업 거제연수원에서 제4회 삼성기능경기대회를 개최했다고 한국기술교육대학교가 17일 전했다.


이번 대회에는 메카트로닉스·기계설비 CAD·전기설비·용접Ⅰ(C02 용접)·용접Ⅱ (특수용접) 등 5개 부문에서 삼성전자 등 10개사 109명의 기능인이 참가했다.

특히 올해 대회에는 대회 최초로 협력사의 우수 기능인도 참가했다. 고용노동부장관상이 수여되는 금상에는 직종별로 총 3팀이 수상했으며, 특별상은 협력사인 하나마이크론과 라임시스가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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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를 후원한 한기대는 삼성과 함께 대회 종목 중 하나인 메카트로닉스 직종 개발과 교육을 진행하기도 했다.

전운기 한기대 총장은 “이번 제4회 삼성기능경기대회는 삼성 엔지니어들의 훌륭한 기술력을 대내외에 과시하는 축제의 한마당으로 운영되는데 손색이 없었다”면서 “앞으로도 한기대는 삼성과의 산학협력모델을 더욱 발전시켜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승미 기자 ask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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