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원조 섹시가수 이예린, 트로트 가수로 전격 컴백
[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90년대 원조 섹시 여가수 이예린이 트로트가수로 전격 변신했다.
16일 방송된 SBS '도전1000곡'에 이예린은 선배가수 김지연과 함께 출연해 배우 윤용현, 박수진 부부와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대결에 앞서 이예린은 “오랜만에 방송에 출연했다”며 “이제 곧 새 음반이 출시돼 활동을 앞두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어 그는 “그동안 선보였던 장르와 다른 트로트를 통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며 “타이틀 곡은 ‘야래향’이란 곡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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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함께 이예린은 ‘야래향’을 선보이며 트로트 가수로써 새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이예린은 지난 1994년 1집 앨범 ‘포플러 나무 아래’로 가요계에 데뷔, ‘늘 지금처럼’ 등을 히트시키며 섹시가수로 명성을 떨쳤다.
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 yjchoi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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