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피아니스트 '앙드레 가뇽' 앞세워 TV광고
[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대우건설 대우건설 close 증권정보 047040 KOSPI 현재가 33,250 전일대비 700 등락률 +2.15% 거래량 38,508,390 전일가 32,55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자금만 충분하면 더 담을 수 있었는데...투자금 부족으로 고민 중이었다면 다시 불어온 정책 바람에 풍력주 ‘꿈틀’...기회를 더 크게 살리려면 [클릭 e종목]대우건설, 원전 기대 커…목표가 상향 은 16일부터 세계적 피아니스트 앙드레 가뇽이 등장하는 새로운 푸르지오 TV 광고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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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드레 가뇽은 피아니스트 계의 대표거장으로 국내에서는 '조용한 날들', '바다 위의 피아노' 등으로 큰 사랑을 받아온 아티스트이다. 푸르지오 광고 속 앙드레 갸농은 거실과 옥상정원에서 휴식을 취하며 자연을 만끽하는 모습으로 나온다. 특히 앙드레 갸농의 일상생활을 푸르지오 '3면 와이드 글래스월' 및 '스카이가든'의 모습과 자연스럽게 연결시켜 푸르지오의 자연철학을 강조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앙드레 가뇽과 푸르지오가 지향하는 자연주의 철학이 닮았다"며 "앙드레 가뇽의 일상과 푸르지오를 연결시킴으로써 소비자에게 푸르지오로 인해 가능한 친환경적인 새로운 생활의 프리미엄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이은정 기자 mybang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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