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아인현' 박하선 새빨란 립스틱, '단아' 벗고 '매혹'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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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고재완 기자]배우 박하선이 ‘단아’를 벗고 ‘매혹’이라는 옷을 입었다.


박하선은 14일 자신이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명품 코스메틱 브랜드 ‘겔랑’의 립스틱 뷰티 화보를 공개했다.

박하선은 오는 5월 출시 예정인 겔랑 루즈 오토마띠끄 립스틱 화보에서 묘령의 남성에게 안겨 립스틱을 바르는 모습을 연출했다. 이 과정에서 그는 단아함을 벗고 남성을 유혹하는 듯한 모습을 선보였다.


또 다른 컷에서는 바쁜 커리어우먼이 립스틱을 손에 들고 전화통화를 하고 있는 모습을 그렸다. 박하선은 한손으로는 서류를 들고 또 한손으로는 메이크업을 하면서도 품위를 잃지 않고 우아하면서도 러블리한 모습을 과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상큼한 팝 컬러의 핑크빛 입술을 연출한 박하선은 이날 우아함과 사랑스러운 러브팁을 잘 소화해 촬영 스태프들의 찬사를 한 몸에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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겔랑 관계자는 “이번 화보 촬영에서는 박하선이 가장 마음에 들어 한 핑크 립스틱을 메인 립스틱인 '165 샹젤리제'로 촬영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박하선은 최근 영화 ‘챔프’의 막바지 촬영과 함께 오는 21일 개봉하는 영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의 홍보 활동으로 눈코뜰새 없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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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고재완 기자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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