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아이돌 B1A4, 그룹명 논쟁 과열 '기대감 증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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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강경록 기자]웹툰을 통해 캐릭터를 먼저 선보인 신예 아이돌 B1A4의 그룹명에 대해 네티즌들의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지난 6일 B1A4의 실제 이미지에 앞서 만화캐릭터가 공개된 후 한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실존 아이돌 논란에 이어 그룹명에 대한 때 아닌 논쟁이 벌어지고 있다.

한 네티즌은 ‘다섯 개의 수다’ 웹툰에서 그룹 이름의 의미를 알아냈다는 제목으로 “B형 1명에 A형 4명이다”며 웹툰 등장인물의 혈액형이 B형 한명에 A형 4명이라고 유추하는 게시글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해당 게시글을 접한 네티즌들은 의심을 하면서도 신선하다는 반응이다. 이들은 “말도 안된다. 어떻게 그룹 이름을 그렇게 짓냐”는 반응과 “정말 독특하다. 이름만큼 특별한 아이돌일지 기대 된다” 등 상반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와 더불어 멤버별 실제 이미지가 전혀 공개되지 않은 상황에서 웹툰만으로 B1A4를 접한 네티즌들은 만화 속 등장인물 신우, 공찬, 산들, 진영, 바로 등 5명에 여자주인공 애나까지 혼성 6인조 그룹이라는 등 갖가지 추측이 나오고 있는 만큼 B1A4의 프로필에 대한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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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1A4 소속사 측은 “웹툰에 B1A4에 관한 재미있는 소스가 많이 숨겨져 있다”며 “소속사에도 문의 전화가 잇따르고 있는 만큼 다음 주 초쯤 멤버들의 개인 프로필이 공개될 예정이니 기대해 달라”고 말을 아꼈다.


한편 색다른 홍보 마케팅으로 주목받고 있는 B1A4는 4월 말 전격 데뷔한다.


스포츠투데이 강경록 기자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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