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결' 시즌3 새커플 투입 효과 通했다··동시간 1위 탈환
[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새로운 커플 투입으로 시즌3 체제로 전환한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결혼했어요 시즌3'(이하 우결)의 시청률이 상승했다.
10일 시청률 조사기관인 AGB닐슨 조사결과 지난 9일 방송된 '우결'은 9.5%를 기록, 지난 방송분 7.2% 보다 2.3% 포인트 상승했다.
이로써 '우결'은 동시간대 방송된 예능프로그램 중 제일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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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닉쿤과 빅토리아는 '한국의 맛집'을 알리는 기자로 변신했다. 또 새로운 커플로 투입된 은정-이장우, 박소현-김원준의 첫 만남이 흥미진진하게 그려졌다.
한편 동시간대 SBS '스타주니어쇼 붕어빵'은 7.8%, KBS2 '백점만점' 3.3%를 각 각 기록했다.
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 yjchoi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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