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6개사 불성실공시법인지정
[아시아경제 천우진 기자]코스닥 상장 법인들이 무더기로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됐다.
지난 7일 한국거래소는 누리플랜, 한와이어리스, 엔빅스, 알티전자, 교보KTB스팩, 제일창투에 대해 공시의무를 불이행하거나 번복했다는 이유로 불성실공시법인에 지정했다.
누리플랜 누리플랜 close 증권정보 069140 KOSDAQ 현재가 2,080 전일대비 10 등락률 -0.48% 거래량 67,903 전일가 2,090 2026.04.23 12:33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누리플랜, 자회사 원전·조선·데이터센터 관련 모멘텀 부각 기대" [특징주]누리플랜, 외연 성장·기업가치 저평가 분석에 신고가 누리플랜, 빚 갚으려 시총 80% 수준 대규모 유상증자 은 현금배당 결정에 대한 공시불이행으로 벌점 2점을 받았으나 공시위반제재금 400만원으로 대체했다.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3 12:33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누리플랜, 자회사 원전·조선·데이터센터 관련 모멘텀 부각 기대" [특징주]누리플랜, 외연 성장·기업가치 저평가 분석에 신고가 누리플랜, 빚 갚으려 시총 80% 수준 대규모 유상증자 는 주가 급변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 후 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취득결정 공시를 내 벌점 4.5점이 부과됐다.
코리아에프티 코리아에프티 close 증권정보 123410 KOSDAQ 현재가 6,990 전일대비 50 등락률 -0.71% 거래량 92,998 전일가 7,040 2026.04.23 12:33 기준 관련기사 코리아에프티, 하이브리드 타고 가속페달 [클릭 e종목]"코리아에프티, 현대차 캐니스터 독점…2028년까지 HEV 확대" [특징주]코리아에프티, 현대차-GM '동맹' 최대 수혜…세계 최초 기술 '몸값'↑ 은 제닉과의 합병결정을 철회해 거래소로부터 벌점 4점이 부과됐지만 제재금 800만원으로 대신했다.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3 12:33 기준 관련기사 코리아에프티, 하이브리드 타고 가속페달 [클릭 e종목]"코리아에프티, 현대차 캐니스터 독점…2028년까지 HEV 확대" [특징주]코리아에프티, 현대차-GM '동맹' 최대 수혜…세계 최초 기술 '몸값'↑ 는 감사의견 비적정설을 묻는 조회공시요구에 제때 답변하지 못해 벌점 6.5점을 부과받았다. 제일창투는 감사보고서 의견거절을 받아 상장폐지사유가 발생했고 이의신청서를 제출해 심사중이다.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3 12:33 기준 관련기사 코리아에프티, 하이브리드 타고 가속페달 [클릭 e종목]"코리아에프티, 현대차 캐니스터 독점…2028년까지 HEV 확대" [특징주]코리아에프티, 현대차-GM '동맹' 최대 수혜…세계 최초 기술 '몸값'↑ 는 감사보고서 제출 지연공시에 따라 벌점 8점을 부과받았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발표 15분 전' 소름 돋는 타이밍 "또 미리 알았나...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3 12:33 기준 관련기사 코리아에프티, 하이브리드 타고 가속페달 [클릭 e종목]"코리아에프티, 현대차 캐니스터 독점…2028년까지 HEV 확대" [특징주]코리아에프티, 현대차-GM '동맹' 최대 수혜…세계 최초 기술 '몸값'↑ 는 감사의견 비적정설에 대한 조회공시요구에 신고시한을 위반해 벌점 10.5점을 받고 불성실공시법인에 지정됐다.
경동제약 경동제약 close 증권정보 011040 KOSDAQ 현재가 5,570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21,616 전일가 5,570 2026.04.23 12:33 기준 관련기사 30조 넘은 아토피 치료제 시장, 차세대 기전 경쟁 가열 경동제약 "3분기 영업익 31억…전년比 484%↑" 경동제약, 3대 만성 질환 치료제 라인업 확대…"지속성장 기반 강화" 은 대표이사변경을 지연공시했지만 감경사유로 불성실공시법인에는 지정돼지 않았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