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뉴욕증시가 일본 강진 소식에 일제 하락세로 장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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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현지시간) 다우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7.26포인트(0.14%) 하락한 1만2409, s&p500 지수는 0.15% 내린 1333.51로 장을 마감했다.


나스닥 지수는 0.13% 하락한 2796.14를 기록했다.


임철영 기자 cy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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