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다음달 제주 해비치호텔서 미래차 전시회 개최

미래차 전시회에 전시될 예정인 미래차 작품 '블랙 피쉬(Black Fish)'

미래차 전시회에 전시될 예정인 미래차 작품 '블랙 피쉬(Black F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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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현대자동차는 해비치호텔&리조트 제주와 공동으로 미래 차 전시회를 다음달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 간 제주 해비치호텔 아트리움 로비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에 출품되는 미래 자동차 모형들은 현대차 현대차 close 증권정보 005380 KOSPI 현재가 535,000 전일대비 11,000 등락률 -2.01% 거래량 498,492 전일가 546,000 2026.04.22 13:10 기준 관련기사 풍력주에 다시 불어온 정책 바람...이제는 실적까지? 현대차·기아, 채용연계 교육으로 AI 엔지니어 양성 코스피, 사상 최고치로 마감…6400선 근접 디자인 센터에서 인류와 환경, 미래 운송기기를 주제로 직접 제작한 것으로, 지난해 10월 파리모터쇼에서도 선보였던 총 15개 모델이다.

전시 모형은 ▲차폭을 자유 자재로 변형해 자동차와 모터사이클로 변형이 가능한 경주용 차량 ▲지구의 온난화로 인한 해수면 상승을 고려한 수륙 양용 차량 ▲열기구와 패러 글라이딩을 혼합한 친환경 비행체 ▲큰 바퀴에 설치된 극초전도체로 구동하는 친환경 스포츠카 ▲미국 레노 비행기 경주 대회에 참가를 위해 현대차가 자체 제작한 비행기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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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열리는 전시회 기간 중 5일부터 8일까지 자동차 디자이너들의 자동차 스케치 및 렌더링 과정을 보여 주는 디자인 시연회 및 작품 설명회가 열려 디자인이 이뤄지는 과정을 일반 고객들과 공유할 예정이다.


전시회 관람은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며, 작품 관람료는 무료다.

미래차 전시회에 선보이는 미래차 '호스리스 캐리지'

미래차 전시회에 선보이는 미래차 '호스리스 캐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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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일권 기자 ig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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