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부터 11월까지. 1·3주 토요일 락큰롤 쇼, 둘째주 락 히어로 페스티벌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젊음의 거리인 신촌과 창천 문화공원, 안산문화쉼터 등에서 매주 토요일 문화 마당이 열려 젊음을 만끽할 수 있게 된다.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는 누구나 쉽고 자유롭게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열린 문화마당’을 연다.

신촌기차역 밀리오레 광장 에서 4월부터 11월까지 인디밴드들의 열정적인 라이브 공연이 열린다.


매월 첫째, 셋째 토요일에는 ‘신촌 樂 락큰롤 쇼’ 공연이, 둘째주 토요일에는 ‘신촌 락(樂) 히어로 페스티벌’이 함께 한다.

올해로 2년째를 맞는 이 행사는 젊은 신촌을 대표하는 문화적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해 신촌의 새로운 문화와 지역상권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인디밴드의 공연과 함께하는 주민

인디밴드의 공연과 함께하는 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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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부터는 창천 문화공원에서 대학동아리 및 아마추어 예술인들의 소규모 음악공연과 기획전시 등 다양한 예술 활동 공간을 마련한다.


홍제천 폭포마당과 안산 문화쉼터는 예술과 자연이 하나 되는 다채로운 오케스트라공연 및 전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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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대현문화공원을 사용을 희망하는 모든 주민에게 연중 개방해 누구나 함께할 수 있는 소통의 공간으로 재탄생시켰다.


문석진 구청장은 “신촌을 젊음과 문화가 살아 숨 쉬는 공간으로 탄생시키겠다”고 계획을 밝혔다.
문화과☎330-1003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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