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금값이 또다시 사상 최고치로 치솟았다.


6일(현지시간) 뉴욕상품거래소(COMEX)에서 거래된 6월 인도분 금 선물 가격은 전일 대비 온스당 6달러(0.4%) 오른 1458.50달러로 마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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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중에는 한 때 1467달러까지 급등했다. 이는 유럽 중앙은행이 금리를 인상할 것이란 전망이 퍼지면서 미국 달러화가 약세를 보인데 따른 영향으로 분석된다.


은값은 사흘째 31년래 최고치를 경신했다. 인플레이션 우려가 불거지면서 은값 상승을 이끌었다.

김혜원 기자 kimh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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