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쌍용자동차가 법정관리 실시 직후 삭감했던 임원 임금을 원상복귀했다.


이유일 KG모빌리티 KG모빌리티 close 증권정보 003620 KOSPI 현재가 3,865 전일대비 45 등락률 -1.15% 거래량 1,374,874 전일가 3,91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3년 연속 흑자' KGM, 황기영 대표 '동탑산업훈장' 도요타, 인도 공장 3곳 신설 추진…생산 3배로 늘린다 '픽업 튜닝의 모든 것' KGM 튜닝 페스티벌 개최 사장은 1일 기자와 만나 "지난달 법정관리에서 벗어나면서 임원 임금을 정상화했다"고 밝혔다.

쌍용차는 법정관리 후 방침에 따라 임원들의 급여를 20% 이상 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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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이달 급여부터 법정관리 이전 수준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한편 직원 급여는 이달부터 임금협상을 실시해 정상 수준으로 맞출 방침이다.


최일권 기자 ig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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