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에 체크카드 발급하면 최대 연 8.0% 적금금리"
W저축은행, 내달 4일부터 체크카드 업무 위한 야간개장
$pos="C";$title="";$txt="▲W저축은행 강남역지점 피노키오존";$size="550,366,0";$no="2011033111211137104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W저축은행은 내달 4일부터 강남역지점에서 매일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체크카드 업무를 위한 야간개장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기존 영업시간에 은행 방문이 불가능한 직장인들도 정기적금 및 피노키오예금 가입, 인터넷뱅킹 신청, 각종 사고신고 등의 업무가 가능하게 됐다.
야간개장 시간에 강남역지점을 방문, 피노키오체크카드를 발급하는 고객에게는 체크카드 사용실적에 따라 최대 연 8.0%까지 적금 금리를 제공하는 '체크플러스적금(특판)'을 판매할 예정이다.
체크플러스적금(특판)의 가입기간은 12개월이며 월 불입액 기준 100만원 한도로 가입할 수 있다. 체크카드 사용실적에 따라 연 6.0~8.0%의 금리가 적용된다.
W저축은행은 강남역지점 야간개장 방문 고객을 위한 전용공간인 '피노키오존'도 마련했다. 카페 공간에서 도심의 야경을 감상하며 다과, 게임도 즐길 수 있다. 강남역지점은 20층 꼭대기에 위치한 스카이라운지 형식 영업점으로, 지난 2009년 12월 개점해 한 달 만에 수신고 1000억원을 넘어선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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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별 기자 silver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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