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 박충학 교수, 전국의과대학교수협 회장 선출
2013년까지 2년 동안 협의회 이끌어, 1992년 단대의대 창설 멤버, 한국중부여성의학회장 지내
[아시아경제 이영철 기자] 단국대학교 의과대 산부인과학교실 박충학 교수가 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장에 선출됐다.
단국대는 지난 22일 밀레니엄 서울힐튼호텔에서 열린 ‘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 2011년 정기총회’에서 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 8대 회장으로 뽑혔다고 3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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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는 다음 달 1일부터 2013년 3월31일까지 2년.
박 교수는 1992년 3월 단국의대 및 단국대학교병원 창설멤버로 부임한 뒤 단국의대 의학과장, 단국대학교 교수평의원, 단국의대 교수협의회장, 한국중부여성의학회장, 전국의과대학 교수협의회 부회장 등을 지냈다.
이영철 기자 panpany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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