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 한국기계산업진흥회는 다음달 15일까지 우수자본재 개발유공자와 유공기업에 대한 포상신청을 받는다고 28일 밝혔다. 이 포상은 수입의존도가 높은 핵심기자재 분야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한 기계산업계 종사자의 사기진작을 위해 1984년 마련돼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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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엔 금탑산업훈장을 포함해 25개 정부포상과 25개의 지식경제부 장관상을 받았다. 올해는 국내 자본재산업 발전을 위해 중소기업의 기술개발을 지원한 공로가 있는 개발지원 유공자와 개발제품을 믿고 사용함으로써 개발 초기제품 수용창출에 공이 있는 수요기관·기업의 유공자를 발굴해 포상할 계획이다. 이번 포상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9월 한국산업대전 개막식에서 열린다.


최대열 기자 dy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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