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IBK기업은행은 홍콩H지수와 LG화학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최고 연 12%의 수익을 추구하는 'IBK 주가연계 조기상환형 펀드'를 오는 28일부터 4월7일까지 판매한다고 27일 밝혔다. 총 한도는 100억원으로 선착순 마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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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펀드는 최장 3년 동안 6개월 단위로 수익을 확정 할 수 있으며, 조기상환 조건은 각 시점에서 두 종목 모두 최초기준주가의 85%(6개월·12개월 시점), 80%(18개월·24개월 시점), 75%(30개월·36개월 시점) 이상일 경우에 연 12.0%의 수익을 지급한다. 조건 충족이 안 될 경우 자동으로 만기가 6개월씩 최장 3년까지 연장된다.


또한 만기 시 수수료 없이 환매가 가능한 인덱스펀드(KOSPI200지수 추종)로 변경돼 만기이연 효과를 누릴 수 있다. 100만원 이상이면 누구나 가입이 가능하며, 운용은 IBK 자산운용에서 담당한다.


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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