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선호 기자] LIG투자증권은 24일 일본 강진으로 원자력보다 신재생에너지인 태양광발전이 더욱 부각할 전망이라며 단기적관점에서 에스에너지 에스에너지 close 증권정보 095910 KOSDAQ 현재가 2,485 전일대비 475 등락률 +23.63% 거래량 15,052,713 전일가 2,01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에스에너지, 중동서 3MW 태양광 모듈 본계약 체결…차세대 HJT 기술 앞세워 시장 확대 에스에너지, 정부 핵심 국책사업 '햇빛소득마을' 이끌 ReSCO 공식 등록 에스에너지, 日태양광 리파워링 본계약 체결…일본 시장 진출 본격화 , 중·장기적 관점에서 OCI홀딩스 OCI홀딩스 close 증권정보 010060 KOSPI 현재가 364,500 전일대비 31,000 등락률 +9.30% 거래량 454,287 전일가 333,5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급등했던 코스피 ‘실적 장세’ 맞았다…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넘어 비중국 수혜·스페이스X 호재로 257% 오른 이 종목…언제까지 오를까[이주의 관.종] "본질은 증설 규모 상향" 열흘 만에 목표주가 65%나 올라간 이 종목[주末머니] , 오성첨단소재 오성첨단소재 close 증권정보 052420 KOSDAQ 현재가 1,448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1,448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작지만 강한 투자처? 우선주가 뜬다 오성첨단소재, 50억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취득 완료 후 소각 예정” 오성첨단소재, 상반기 매출 708억 달성…실적?주가 ‘훨훨’ 를 추천했다.


김영진 연구원은 “일본 강진 이후 폴리실리콘업체 주가는 평균 11.0%, 웨이퍼와 셀 제조업체는 평균 9.0% 상승한 반면 모듈&시스템 업체는 평균 24.2% 상승했다”고 분석했다.

김 연구원은 “태양광발전이 빠르고 효율적으로 전력을 생산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단기적으로 당장 전력 생산이 가능한 모듈과 시스템업체에 더 큰 수혜가 돌아온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에 따라 단기적으로는 태양광 발전소 관련 업체가 주목 받을 것으로 보인다. 김 연구원은 “태양광 발전소 설치 기간은 3개월로 일본 태양광발전 시장의 수요가 증가한다면 태양광모듈 업체의 수혜가 가장 빠를 것”이라고 전망했다.

가정이지만 일본이 전력 피해를 전부 태양광 발전소로 대체한다면 모듈 비용한 21조원에 달할 것이라는 전망까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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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장기적으로는 탁월한 원가경쟁력을 갖춘 OCI와 모회사와 자회사의 기업가치가 동반 급성장 중인 오성엘에스티가 주목을 받았다.


김 연구원은 OCI의 경우 국내외 경쟁업체 대비 30% 전후의 밸류에이션이 저 평가 돼있고, 오성엘에스티는 적극적인 신증설로 2015년까지 연 평균 23%의 매출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지선호 기자 like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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