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 건축설비, 토목, 전기분야 4명 공모, 나이제한 없이 서류전형, 인적성검사 등으로 선발

[아시아경제 이영철 기자] 충남개발공사가 상반기 인재를 뽑는다.


충남개발공사는 충남도청(내포) 신도시건설사업과 도청신청사 건립사업, 공주 탄천 일반산업단지조성사업, 천안의료원 신축사업 등 주요 사업의 빠른 업무추진을 위해 부족한 인력을 새로 채용키로 했다.

인원은 모두 4명이며 채용대상인력은 서류전형와 인적성검사, 면접을 통해 뽑는다.


분야별론 ▲ 회계분야 ▲ 건축설비분야 ▲ 토목분야 ▲ 전기분야 각 1명씩이다.

공사 인사관계자는 “우수인재를 뽑기위해 전국을 대상으로 공모키로 했다. 특별히 나이제한을 두지 않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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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는 29일까지 응시원서를 받아 서류전형, 인적성검사, 면접심사를 거쳐 합격자를 결정하고 다음달 중순 이후에 합격자 모두를 임용·배치할 계획이다.


더 자세한 사항은 충청남도개발공사홈페이지(www.cndc.kr) ‘채용공고’란을 통해 알 수 있다.


이영철 기자 panpany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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