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윤미 기자] 일본 도요타 자동차가 7개의 부품 제조공장을 18일부터 재개한다고 요미우리 신문이 17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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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12일 도요타 자동차는 일본에서 발생한 지진을 이유로 12개의 공장 가동을 중단했다.


조윤미 기자 bongb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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