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신한지주, 외국계 러브콜에 5일만에 반등
[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 신한지주 신한지주 close 증권정보 055550 KOSPI 현재가 98,000 전일대비 1,800 등락률 -1.80% 거래량 691,195 전일가 99,800 2026.04.22 13:46 기준 관련기사 새 여신협회장 선거 속도 올린다…"카드론 대출규제완화 목소리 전해달라" 증시 심하게 출렁여도 '내 돈' 지키는 업종이 있다 [주末머니] 금융권 역대 최대 실적에도 '군기 바짝'…근무태만 방지공문·주말회의 대기 가 5거래일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외국계 매수물량도 눈에 띈다.
16일 오전 9시29분 신한지주는 전일보다 3.61% 상승한 4만8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CLSA와 JP모간 창구로 외국계 매수 물량이 대거 유입중이다.
IBK투자증권은 이날 신한지주에 대해 " 수익성이면 수익성, 성장성이면 성장성, 건전성이면 건전성 모두 흠잡을 곳이 없다"며 목표주가 6만5000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 다.
IBK투자증권의 이혁재 애널리스트는 "일본과 베트남 등 해외진출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는 와중에 인수합병(M&A)을 통한 비은행부문도 강화를 모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애널리스트는 이어 "업계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리스크 요인이 부 각되더라도 업종 내에서 상대적으로 안전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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