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영식 기자] 14일 일본 이와테현에서 파고 5m의 쓰나미가 해안을 향해 접근중이라고 마쓰모토 류 환경상이 확인했다. 한편 후쿠시마현에서도 파고 3m의 쓰나미가 관측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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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식 기자 gr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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