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영철 기자] 한국타이어 대전공장이 10일 오후 대전시 서구 둔산동 대전시청 남문광장에서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써달라며 라면 500상자(1000만원 상당)를 푸드마켓 6곳에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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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철 기자 panpany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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