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영신 기자]

LIG손해보험은 1년 365일 고객 상담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LIG매직카 휴일 사고상담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LIG손해보험은 토요일에는 대인보상직원 9명과 대물보상직원 23명 등 모두 32명을 각 지역 보상센터에 배치했으며 일요일 등 공휴일에는 26명이 휴일 사고에 대해 대처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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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손해보험은 "업계 최대 규모로 보상직원 휴일근무 체제를 갖췄고 또 도움이 긴급히 필요한 사건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사고 유형별로 긴급도를 진단하는 자동 분류 시스템도 구축했다"고 설명했다.


LIG손해보험 관계자는 "LIG매직카 휴일 사고상담 서비스 도입에 따라 휴일에 불의의 사고를 당한 고객들이 불안하게 휴일을 보내야 했던 불편을 말끔히 해소시킬 수 있을 것"이라며 "더욱 신속하고 정확한 사고보상이 가능해져 자동차보험 고객의 만족도를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영신 기자 as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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