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승미 기자]환경부는 삼성물산, GS건설, POSCO건설, 현대산업개발 등 4개 대형 건설사 및 각 건설사의 협력업체 총 40개사와 건설분야 녹색경영확산 지원을 위한 협약식을 10일 오전 서울 르네상스호텔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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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식에는 이만의 환경부 장관과, 김상일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원장을 비롯해 정연주 삼성물산 사장, 허명수 GS건설 사장, 정동화 POSCO건설 사장, 최동주 현대산업개발 사장 및 정진학 유진기업 사장(삼성물산 협력업체), 김병채 포이닉스 사장(GS건설 협력업체), 조용경 대우엔지니어링 사장(POSCO건설 협력업체), 정규수 (주)삼우이엠씨 사장(현대산업개발 협력업체) 등 40개 협력업체 대표가 참석한다.


환경부 관계자는 "앞으로 건설업은 물론 건설 자재 제조업 등 이종업종으로의 녹색경영, 녹색제품(친환경건설자재), 녹색기술이 확산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본다"면서 "이번 협약식을 통해 비제조업분야인 건설 전반에 녹색 경영을 확산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승미 기자 ask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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