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영식 기자] 세계 최대 아날로그칩 제조업체 텍사스인스트루먼트(TI)가 올해 1분기 실적 전망을 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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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는 8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2011회계연도 1분기 순익 예상을 1월 발표한 주당 54~62센트에서 주당 56~60센트로, 매출 예상치는 32억7000만~35억5000만달러에서 33억4000만~34억8000만달러로 조정했다. 블룸버그 시장전문가 전망치는 주당순이익(EPS) 59센트, 매출 34억달러다.


김영식 기자 gr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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